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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폭염 속 안전수칙




세차게 내리던 장마가 한풀 꺾여 지나간 8월, 햇살이본격적으로 매서워질 때다. 

특히 폭염주의보/특보가발생했을 시에는 실내 혹은 그늘에 머무르고 충분한수분을 섭취하며, 야외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폭염 3대취약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면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니 아래의 행동요령을 참고하여 안전한 여름철을보내기 위한 준비를 해보자. 

안전수칙을 충실히 따른다면찌는 듯한 무더위도 평온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1  폭염시, 실내에선 이렇게 행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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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폭염에 취약한 3대 취약분야라면?

폭염 3대 취약분야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공사장 야외근로자 혹은 고령층 논·밭 작업자를 일컬어요. 

여기에 해당하는 대상자는 건강관리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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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거노인·노숙인 등 취약계층
- 폭염이 강한 시간에는 근처 무더위쉼터로 가서 휴식하기
- 무료 물 나눔터 등에서 물을 충분히 마시고 가져오기

2. 공사장 야외 근로자
- 자각증상 점검표를 통해 그날의 건강 상태체크하기
- 열사병 3대 예방수칙 ‘물·그늘·휴식’ 지키기


3. 고령층 논·밭 작업자
- 폭염 특보 발효 시 작업을 멈추고 집에서 머물기
- 집안에서도 선풍기나 에어컨 사용하기
- 10시~12시, 2시~4시에는 햇살이 뜨거우니 작업 멈추기


 3  폭염시, 밖에 있다면 무더위쉼터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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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쉼터란, 주로 경로당, 마을회관, 주민센터, 아동센터 등 노인·어린이·취약계층이 여름을 시원하게 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시설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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