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킴’과 ‘태권크리’,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홍보대사 위촉

▲ K-컬처 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

▲ K-컬처 박람회 홍보대사 태권크리 팀

▲ K-컬처 박람회 홍보대사 폴킴
천안시는 7월 11일 독립기념관에서 가수 ‘폴킴’과 태권도 퍼포먼스팀 ‘태권크리’를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는 홍보대사들의 다양한 활동으로 천안 K-컬처 박람회 방문객 유치는 물론 박람회에 대한 인지도 향상 및 더나아가 천안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가수 폴킴과 태권도 퍼포먼스팀 태권크리를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안정적인 가창력과 따뜻한 음색을 바탕으로 전 세대에 걸쳐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폴킴(본명 김태형)은 ‘안녕’,‘너를 만나’,‘모든 날, 모든 순간’ 등 많은 히트곡을 보유하며 방송, 콘서트, 대학교 축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태권크리(TAEKWONCRE)는 소통누리망(SNS)에서 2,000만 명이 넘는 글로벌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태권도 기반 크리에이터가 모인 팀이다.
제대로 된 태권도를 전 세계인에게 알리기 위해 결성했다는 태권크리는 태권도의 예술적이고 다채로운 모습을 널리 알리고 있다.
앞으로 폴킴과 태권크리는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알릴 새로운 얼굴로서 박람회에 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한류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주요 행사와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기존에 위촉된 아이돌그룹 에이티즈도 활발하게 박람회 홍보활동을 하고있다.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는 ‘대한민국 역사의 중심에서 글로벌 한류 문화를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K-POP 콘서트, 커버댄스, OST 주제공연, K-ICT 드론 불꽃 판타지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천안시,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교통체계(ITS) 본격 구축

▲ 스마트 교차로

▲ 스마트 횡단보도
천안시가 지능형교통체계(ITS) 현장기반 시설물을 본격적으로 구축한다.
10일까지 번영로, 쌍용대로, 천안대로 등 주요도로 198개소에 스마트 교차로, 스마트 횡단보도, 노변기지국, 긴급차량 알림 전광판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시설물은다 양한 센서기반 융복합 검지체계 적용으로 실시간 교통량, 대기 차량수 등을 수집해 장래 교통수요, 흐름을 시뮬레이션하고 빅데이터 시각화구현으로 교통정책 분석 자료를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스마트 교차로는 주요 교차로에 영상 인식 카메라를 설치해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영상분석으로 실시간 통과 교통량과 차량 종류, 점유율, 속도 등의 정보를 수집해 적정 신호운영 분석을 위한 정책적 근거를 마련하고 교통패턴 분석을 위한 수집자료를 제공한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횡단보도 영역에 검지센서, 바닥신호등 등을 설치해 상황에 따른 보행신호시간 연장 및 시청각적 정보를 보행자에 전달하는 것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점이나 어린이·노인보호구역 등 보행자교통사고 방지 및 교통안전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간 교통정보 수집장치는 교차로 내 설치돼 하이패스 단말 장착 차량 통과 정보를 수집해 신뢰도높은 구간 소통정보 생성 및 VMS 정보제공 시 활용된다.
시는 첨단 교통기술과 함께 시민의 교통 이용 편의, 교통 안전 제고와 더불어 효율적 교통관리로 탄소 배출 저감 등 환경친화적 교통체계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마약청정도시 천안’ 만들자!

천안시가 범시민 기관·단체와 힘을 합쳐 ‘마약청정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해 대책을 수립하고 사회적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7월 18일 ‘마약청정도시 천안 조성을 위한 범시민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첫 번째 대책으로는 천안시와 천안교육지원청의 청소년 대상 마약류 예방 교육 추진이 제시됐다.
최근 미성년자들에게까지 마약류가 퍼짐에 따라 청소년이 공감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해 마약류의 폐해 등을 적극 알리자는 계획이다.
또 마약류 예방 참여를 위한 범사회적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는 홍보 현수막 게시를 비롯해 천안시 누리소통망(SNS)을 활용한 유해 약물의 위험성을 알리고, 치료나 상담이 필요한 시민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천안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도 홍보할 예정이다.
앞으로 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관계기관들과 긴밀하게 협력해 지속해서 정기적인 회의를 열고, 마약 중독 예방 캠페인 추진, 신속한 신고 체계 구축, 마약 유통 차단, 약물 오남용 사례 통합 관리 등 선제적인 대응책을 마련해 마약 원천 차단을 위해 함께 노력해 가자고 호소했다.
지역 도의원과 도비 확보를 위한 간담회 개최

천안시는 7월 5일 성성호수공원 방문자센터에서 지역 도의원을 초청해 2024년 도비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천안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사업부서장과 충남도의회 홍성현 부의장 등 지역 도의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도비 확보가 필요한 주요사업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주요사업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 천안 K-컬처 박람회 개최, 동부스포츠센터 건립, 불당도서관 건립 등 40건이다.
시는 역점사업을 적극 설명하면서 충남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도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참석 도의원들은 “시 주요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않겠다”고 전했다.
천안시는 민생안정과 경제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현안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제8회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 개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을 위한 제8회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가 7월 6일 울진군 후포마리나항 클럽하우스에서 천안시를 포함한 13개 시군의 시장·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협력체 대표인 천안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전 타당성조사 착수보고’에 이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전 구간 반영’을 달성하기 위해 열렸다.
국토부가 추진 중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당초 일정보다 1년 앞당겨진 2025년 상반기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으로 알려져 이에 앞서 협력체는 타당성 논리와 전략을 구상할 계획이다.
국토의 동서 허리를 잇는 교통체계가 부재한 가운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은 동서·남북의 교통 연계성을 강화하고 중부권 지역경제권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붉은악마 대형 태극기, 천안 축구역사박물관으로 온다!

▲ 사진출처: 대한축구협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서포터즈 붉은악마의 대형 태극기가 축구역사박물관에 기증됐다.
기증된 태극기는 클린스만 감독의 데뷔 2연전이었던 지난 3월 우루과이전까지 사용된 태극기이다.
천안시는 지난 4월 19일 붉은악마와 유물 기증 관련 첫 미팅을 진행한 이후 꾸준한 대화를 통해 붉은악마 대형 태극기와 응원 깃발 등을 기증받게 됐다.
축구역사박물관은 이번 달 문화체육관광부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신청을 거쳐 본격적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천안 7·8전투 전몰미군용사 추모식 개최

6.25 한국전쟁 당시 천안에서 산화한 로버트 R. 마틴 대령 등 전몰미군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식이 7월 8일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위치한 마틴공원에서 열렸다.
한국자유총연맹 천안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천안시장과 윌러드 벌러슨(Willard M. Berleson) 미8군 사령관, 신범철 국방부 차관, 천안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추모행사는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주한미군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립예술단의 추모공연을 시작으로 추도의 묵념, 추모사 및 추도사, 추모시 낭송, 참전유족 등 선물 및 감사편지 전달, 진혼곡 연주, 헌화 등의 순서로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천안시장은 추도사를 통해 “6.25 한국전쟁 당시 이 땅에서 장렬히 산화한 미군용사들의 명복을 빌며 그들의 용기와 헌신에 한없는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호국선열의 희생을 잊지 않고 보훈가족들이 합당한 예우와 존경을 받는 천안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안사랑카드 가맹점 소상공인 중심으로 재편

천안시가 정부의 ‘2023년도 지역사랑상품권 지침 개정안’에 따라 천안사랑카드 사용처(가맹점)를 지역 내 소상공인 중심으로 재편한다.
그간 대형병원, 대형마트, 대형주유소 등 소상공인으로 보기 어려운 사업체에서도 지역사랑상품권이 사용되는 문제가 있어, 행정안전부는 ‘연 매출액 30억 이하’인 경우에만 가맹점 등록을 허용하는 지침 개정안을 수립해 지난 2월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했다.
이에 천안시는 연 매출액 30억 원 초과 가맹점 650개소(전체 가맹점 중 2%)를 대상으로 가맹점 등록을 취소하는 사전통지 및 의견제출 안내문을 발송하고 행정절차에 들어갔다.
시는 제출받은 의견을 검토해 최종 등록취소 가맹점을 확정하고 가맹점 지위 상실에 대비할 수 있도록 2주간의 유예 기간을 거쳐 7월 20일 가맹점 등록을 취소할 예정이다.
다만, 연 매출액 30억 초과 매장에서도 농어민수당 등 정책발행 천안사랑카드는 현행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성성호수공원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 수상작 선정

천안시는 성성호수공원 개방 1주년을 맞아 진행한 ‘성성호수공원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했다.
시는 성성호수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홍보하고 생태공원으로서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을 개최했다.
‘성성호수공원의 풍경’이라는 주제로 지난 4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266명으로부터 모두 702점 사진 작품이 접수됐고 2차 심사까지 거쳐 6개의 우수작품이 선정됐다.
금상에는 ‘성성호수공원의 아름다운 일몰’이라는 작품이, 은상은 ‘수변데크길’과 ‘성성호수 노을’이라는 2개 작품, 동상은 ‘성성의 일출’과 ‘눈 내리는 물빛누리교’, ‘성성 육해공’이라는 3개 작품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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