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희―기흥구 구성로2020년 2월 한 달 동안 온 나라가 유래없는 고통을 겪고 있다.
특히, 대구, 경북의 소식을 TV로 보며 참 안타깝다. 이제는 각 시·도로 퍼졌다.
자고나면 확진자가 나오고 밖에 출입이 제한되니 그간의 자유로웠음이 얼마나 소중했던가를 느낀다.
총소리만 안 나서 그렇지 이것이 전쟁같다는 생각이 든다.
각 종교단체는 자진해 모임활동을 중단하고 정부에 협조했다.
성금에 동참했고, 의료진은 현장에 자원봉사에 나섰으니, 이 난국을 잘 헤쳐나가리라 믿는다.
우선 우리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절실하다.
어서 빨리 코로나19에서 벗어나 안정되기를 바라며,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곁을 떠난 이들도 기억하고 함께 명복도 빌어드려야겠다.
모든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우리 대한민국 파이팅!
전체 목록